불교


대한불교 법화종 창종 73주년 기념 대법회 봉행 "국민화합과 경제회복기원" 강조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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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대한불교 법화종 김창교구종무원 김해 관불사에서 대한불교 창종 73주년 기념 대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도정 종정예하 원로의장 진파스님, 원로의원, 총무원장 도성스님, 각 교구종무원장, 종회의원, 각 종도스님들과 정치계 사회계층 지도자 약 1000여명이 참석하 법석을 빛냈다.

총무원장 도성 스님은 봉행사에서 " 종단이 풍전등화같이 어려운 난관에 부딧힌 적도 있었지만 본 종의 소의경전 법화경의 핵심적인 수행과 신앙체계로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고 법화의 미래 100년을 꽃 피우기 위해 혁시과 비전을 통해 종단은 새로운 포교의 시대로 열어가고자 서울 총무원 청사를 대전으로 이전해 중부권의 포교전략을 재수정하고자 한다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우리 모두 법화종도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체성을 가진 주인의식을 변함없이 가짐으로서 종단의 미래가 밝게 빛이 날 것이며 본종 창종 73주년 기념 법회를 맞아 국민화합과 빠른 경제회복을 부처님전에 기원드리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불교 법화종은 대종사 법계 품수와 종정 공로패 및 총무원장 공로패를 전달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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