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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카오, 17일 예정 '카풀 정식 서비스' 사실상 무기한 연기

2018-12-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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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가 17일로 예정된 카풀(승차공유) 정식 서비스 일정을 사실상 무기한 연기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는 카풀 서비스 사업에 대해 택시업계, 정부, 국회 등과 적극적으로 논의를 진행해왔다"며 "택시 기사님들은 물론 이용자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반영하기 위해 고민 끝에 카풀 정식 서비스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으로도 계속 열린 자세로 이 문제를 논의해 나가겠다"며 "정식 서비스 시작 등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는 결정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정식 서비스 일정을 사실상 무기한 연기한 것은 택시업계가 강력하게 반발하는데다 택시기사가 분신을 시도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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