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명언][게송]


[불교 명언] 어리석은 사람은

Editor 벼루
2019-04-18
조회수 426

KBB 한국불교 방송 불교 명언 “어리석은 사람은”

오늘의 불교 명언은 “헛된 명성, 헛된 권위와 명성, 헛된 존중에 관한 불교 명언입니다. 



愚人貪利養 求望名譽稱 在家自興嫉 常求他供養

우인탐리양 구망명예칭 재가자흥질 상구타공양

 

어리석은 사람은 헛된 명성을 바라고,

수행인들 가운데서는 선배 됨을 바라고,

 

사원 안에서의 권위와 자기와 상관도 없는 

사람들에게서도 존경을 받고 싶어 하네. 




KBB 한국불교 방송 꼬리말

성품에는 어리석음과 총명함의 구별이 있고, 감정은 기호와 욕망을 머금고 있습니다. 총명한 자는 스스로에 대한 관용을 깨달음으로 삼아 중생[含靈]들을 괴롭히지 않는 반면, 어리석은 자는 이기심을 마음속에 지니고, 다른 생명체의 목숨을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이 겪는 고초에 태연하여 탐욕만 방자하게 행하는지라, 빈번하게 남을 해치는 것으로 위세를 삼고, 이익과 욕망만을 공덕으로 삼습니다. 




불자님의 소중한 "덧글" 한마디가 큰 보시이며,
불교 홍보와 포교를 위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덧글" 부탁드립니다. 


불자끼라!! 불자라면!! KBB밴드 뭉치러 가기!!

     

어리석지 않게 늘 지혜를 구합니다
지혜가 없어 다툼이 생기고 업을짓고 있습니다 부처님의 지혜로움을 사모합니다

주소: 대구 달서구 새동네로 107 예림빌딩5층ㅣTel: 1670-2012ㅣ사업자등록번호: 751-87-00190
등록번호: 대구아00073ㅣ등록일자: 2011.12.13ㅣ발행인 및 편집인 : 이종수ㅣ통신판매업신고:

copyright (c) 한국불교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