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명언


[불교 명언] 거만하고 더러운 채로 사는 사람에게

Editor 벼루
2019-05-16 11:44
조회수 226

KBB 한국불교 방송 불교 명언 “거만하고 더러운 채로 사는 사람에게”

오늘의 불교 명언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자기중심적인 사람", "무례한 사람", "멋대로 살아가는 사람"에 관한 불교 명언입니다.

苟生無恥 如鳥長喙 强顔耐辱 名曰穢生

구생무치 여조장훼 강안내욕 명왈예생


수치를 모르고 까마귀처럼 용감하고, 이간하고 남을 중상하고 

거만하고 더러운 채로 사는 사람에게 인생은 살기 쉽다.



KBB 한국불교 방송 꼬리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자기중심적인 사람, 무례하고 건방지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도 제멋대로 살아가는 사람을 사람이라 하지 않고 짐승과 비교하는 옛말이 있습니다. 악행을 하면서 함부로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은 살기 쉽습니다. 


“정견” 팔 정도의 하나로 있는 그대로 올바로 보는 올바른 관념 즉 바른 견해를 말하며 바른 지혜와 올바른 마음으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힘써야 할 불교 교리입니다. 


부끄러움과 욕된 것을 알고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을 구분해 깨끗한 것을 배우고 욕된 것을 멀리해야 합니다. 




불자님의 소중한 "덧글" 한마디가 큰 보시이며,
불교 홍보와 포교를 위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덧글" 부탁드립니다. 


불자끼라!! 불자라면!! KBB밴드 뭉치러 가기!!




     

주소: 대구 달서구 새동네로 107 예림빌딩5층ㅣTel: 1670-2012ㅣ사업자등록번호: 751-87-00190
등록번호: 대구아00073ㅣ등록일자: 2011.12.13ㅣ발행인 및 편집인 : 이종수ㅣ통신판매업신고:

copyright (c) 한국불교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