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명언


[불교명언] 무소유(無所有)가 열반이다.

Editor 벼루
2018-06-21 09:58
조회수 1893


무소유(無所有)가 열반이다.

   

어떠한 소유(所有)도 없이 

취착(取着)도 없이 


비길 데 없는 이 비호처(庇護處)

노쇠(老衰)와 죽음이 완전히 없어진 상태 

 

그것을 열반이라 나는 말한다






무소유 [無所有]
가진 것이 없이 모든 것이 존재하는 상태.
   
소유 [所有]
가지고 있음또는 그 물건
   
취착 [取着]
자기가 사랑하는 일체의 것에 대해서 집착함을 말함.
탐애아집 등
 
庇護 [비호
뒤덮어서 보호(保護) 함.
의지할 곳
 
老衰 [노쇠
늙어서 쇠약(衰弱)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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