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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스리랑카 사지 멘디스 대사  울산 천만사 향덕스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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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등록일
2024.06.24 10:52
조회수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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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멘디스 주한 스리랑카 대사가 지난 6월15일 울산에 위치한 향덕 큰스님이 주석하고 계신 천만사를 찾았다. 

주한 스리랑카 사지 멘디스 대사는 천만사의 사찰 경내를 탐방하고 향덕 큰스님과 만담을 가졌다.  

향덕큰스님과 사지 멘디스 대사는 오랜시간 동안 양국 우호증진과 불교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며 불교발전을 위해 

많은 시간을 가졌었으며, 한국과 스리랑카 교류에 서로 협력한 바 있다.


사지 멘디스 대사는 울산에 스리랑카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향덕큰스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싶어 지난 6월15일 

천만사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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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덕큰스님은 사지 멘디스 대사가 방문하여 주신것에 감사하여 울산의 관광지를 사지 멘디스 대사와 함께 구경하며 친분을 쌓았으며, 

이날 한국불교조계종협의회 총무원장 대봉스님과 대한불교전통조계종 종정 능인스님, 대한불교홍제종 종정 운봉스님도 함께 하였다.


향덕큰스님은 사지 멘디스 대사는 스리랑카 사원을 운영하면서 스리랑카 근로자들의 불교신행활동을 돕고 있는 불심이 깊은 대사라며 

말하고 한국과 스리랑카 양국의 나라가 가까운 나라로 발전하기 위해 많은 힘을 쏟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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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불교조계종 울산 천만사 주지 향덕큰스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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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덕큰스님은 현재 에티오피아 문화 경제 영사로 전 세계 수많은 지도자들과 지금도 끊임없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종교와 이념, 인종을 초월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다 한가족이며 그러한 마음으로 세계 평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덕큰스님 약력

  • 1945년 3월 25일생
  • 국제불교대학원 수료
  • 삼장불학원 수료
  • 세계평화불교대학총장
  • 대중불교조계종 종정
  • 울산 만석골 천만사 주지
  • (사) 한국불교명예의 전당 총재 엮임
  • UN-NGO 평화대사 (전)
  • 세계평화대사 (사)세계평화연합법인회
  • 세계평화교육자 국제연합 정회원 엮임
  • 울산 중부경찰서 경승위원
  • 법무부 청소년 선도위원
  • (사) 세계평화불교종단연합회 총재 엮임
  • (사) 세계평화연합법인회 총재 엮임
  • 세계불교승왕청 최고위원
  • 주한 UN대사 200여 대사와 교류 세계평화를 위한 선도 활동
  • 대한민국불교종단 영예기장 수여
  • 세계평화최고지도자 증서 수여
  • 민간단체 훈장 상장 다수 수여
  • 삼장대학원 수료
  • 울산 해양경찰서 경승 실장
  • 세계불교 승가재단 대법황 향덕 (박승억) 존자
  • 미국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 금메달 수상
  • 미국 시민증 증서 싸인
  • KEB 한국불교 방송 총재
  • 서울대학교 명예의전당 등재
  • 서울대학교 총장 감사장

울산 천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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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천만사는 
동양 철학의 풍수지리 측면에서 명당터인 한국 사대부 전통마을과 현존하는 천년고찰에서 있는 소리음파 울림현상을 쉽게 경험 할 수 있다. 자연속에서 울림소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첫째 지반이 견고하여 땅으로 들어가는 소리의 흡수가 막아지고 둘째 주변산들이 적당한 높이와 거리로 둘러싸여서 표면적으로 소리반사 기능이 있고 셋째 하늘로 퍼져가는 소리가 보이지 않는 또 다른 공기막층에 차단되어 일부라도 원점으로 돌아올 때 가능해진다.


울산 근교에 있는 만석골 천만사 경내에서도 이러한 울림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 천만사 가람은 백두대간 낙동정맥의 가지산에 뿌리를 두고 있는 울산의 젖줄 고헌산을 거쳐 증조산인 북안리의 천마산(613,3m)을 지나 치술령의 묵장산과 이어지는 부모산 만석골 천마산(296m)의 남서쪽 지벽에 위치하고 있다.


만석골 천마산을 주산으로 하는 천만사는 달천 만석골길 108번지로 108은 백팔번뇌를 통한 깨달음으로 얻어지는 해탈의 길로 인도 되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곳으로 한자 萬(만)자는 절을 표현하는‘卍’상징하는 것으로 소원이 사통팔달한다는 뜻이 담긴 소통의 표현이다.


대적광전에서 법당에서 보이는 안산(案山)인 상아산은 코끼리가 엎드려 있는 모습을 닮았고, 조산(祖山)은 누워계신 부처님 와불(臥佛)을 닮아 만석골의 전체적 형세는 물속 용궁에서 연꽃이 피어나는 형상이다.

이는 불국토 성지에서만 있을법한 분위기며 여기에 명당수 달천천을 따라 흐르는 물 기운은 뜻하는 일들을 소원성취하는 통달함의 상징으로 극락정토에 이른다는 뜻이다.

천마의 천(天)은 하늘의 정신기운으로 지혜가 되고, 마(馬)의 말은 멀리간다는 수행의 뜻으로 하늘의 말은 교통수단으로 현대의 비행기로 비유되어 해외를 오고가는 기운이 된다.

또 상아 즉 코끼리의 상징적인 표현은 불가의 깨달은 자 내지는 지도자로 볼 수 있다.


특히, 도량의 위쪽은 칠성교가 놓여 있고 아래쪽은 극락교가 놓여 있어 도량은 ‘살아도 극락, 죽어서도 극락’이라 강조하는 조실 향덕스님은 ‘앞으로 온 세계가 하나며 모든 종교도 하나로 된다.’고 강조하시며 인종과 종파를 초월한 UN NGO 평화대사로 활동하며 사찰에 펄럭이는 세계의 다양한 국기들은 오대양 육대주를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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